라니#bH6I
공공장소 촬영으로 인한 시민 불편과 권리 침해 문제는 정말 심각하게 공감합니다. 제작사는 촬영 편의만을 생각할 것이 아니라, 공 공간의 의미와 시민들의 불편을 먼저 헤아려야 합니다.
https://supple.kr/news/cmntj7sjm000b4z2ib0aztthy
공공장소 촬영 논란은 단순 민원 수준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시민 권리와 직결된 문제입니다. 통행 제한을 권고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강제에 가깝게 작동합니다. 이런 괴리가 갈등을 키우고 있습니다. 제작사는 협조를 받았다는 이유로 책임을 축소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결국 피해는 시민에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성수기에 촬영을 강행하는 건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공공장소는 특정 집단의 이익을 위한 공간이 아닌걸 잊지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