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중고교 '편한 교복' 선택 추세…정장형은 축소 - Supple
연합뉴스2026-03-15 08:31:09
https://supple.kr/news/cmmr1wmgu0057n7kwet2ncvrf
요새 길거리에서 학생들 보면 거의 체육복 입고 있더라구요
교복은 사진 찍을 때나 입지
일상에서는 불편하기도 하고 해서 생활복처럼 편한 옷으로 가는 것 같아요
근데 정장형 교복은 가격대가 많이 나가고요
굳이 비싼 돈 주고 사는 것도 아깝기도 하고요
또 중학생의 경우는 급격하게 크는 학생들도 많아서요
1학년때 맞추면 2,3학년때는 안 맞을 수도 있고
살이 급격하게 찌거나 빠질 수도 있는데요 그때마다 10만원이 넘는 교복은 너무 아까울 것 같아요
교복 나눔 이런걸 많이 하긴 하는 것 같은데
그냥 졸업식 입학식용 의장옷을 따로 두고 교복은 일상복처럼
편한 옷으로 두는 것이 합리적일 것 같아요
기사에 보면
시교육청 관계자는 "교내 활동이 다양해지면서 학생들이 보다 편하게 생활할 수 있는 교복을 선호하는 분위기가 확산하고 있다"며 "교복을 바꾸더라도 학부모 추가 부담이 생기지 않도록 각 학교에 공문을 내려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정장형 교복이 학교를 대표하고 또 학교에서 규율을 배우는 곳인 만큼 정장형 교복이
무조건 나쁘다고 볼 수 는 없지만 편한 생활복은 선호하는 만큼 개선되는 것이 옳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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