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새론 씨 같은 경우엔 범죄 사실 인정하고 피해보상에 적극적으로 나섰음에도 불구하고 사이버렉카들 붙어서 무분별한 루머 퍼뜨리고, 제일 유명한 악질인 이진호 이 사람은 김새론 씨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 방해하는 수준으로 사람을 지옥으로 몰아갔었죠..
오늘 김새론 씨 아버님 인터뷰 기사 뜬 거 보니 장례 중에도 아버님께 전화해서 납골당 위치 물어봤다고 하더라구요. 아주 파렴치한이 따로 없습니다. 이딴 저급한 사이버렉카들의 말을 그대로 베껴쓰기나 했던 언론들도 마찬가지긴 하고요.
성구매자로서 성매매 범죄를 저지른 고 이선균 씨는 솔직히 그닥 안타까운 감정은 들지 않으나, 죄를 인정하기도 전에 그런 극단적 선택을 하게끔 몰아간 검찰의 과잉수사와 비상식적인 언론보도 책임이 크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최근 탈덕수용소라는 아이돌 대상 사이버렉카도 피해 아이돌들의 고소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잘 진행되고 있던데 가세연, 이진호를 비롯한 악성 사이버렉카들의 처벌과 보도윤리를 지키지 않는 언론들에 대한 제재도 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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