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31일 웰니스 하이킹 진행, 자연 해설과 스트레칭 결합

이번 행사는 위뜨가 지속적으로 운영해 온 애슬라이프 클래스의 하나다. 지난 5월 서울숲 선셋 러닝에 이어 자연 속에서 자신의 속도로 움직이고 회복하는 경험에 초점을 맞췄다.
참가자들은 레몬과 허브를 활용한 인퓨즈드 워터를 만들고 가벼운 준비운동을 마친 뒤 이원창 아웃도어 큐레이터의 안내로 남산 숲길을 걸었다.
백범광장에서 출발해 하늘숲길과 N서울타워, 잠두봉 포토 아일랜드를 거쳐 돌아오는 3.3㎞ 코스로, 약 2시간 동안 남산의 역사와 수목에 관한 설명을 들었다.
일몰 무렵에는 서울 도심 풍경을 감상했으며, 하이킹을 마친 뒤에는 쿨다운 스트레칭과 휴식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위뜨의 2026년 가을·겨울 애슬레저 제품을 착용했다. 브러쉬드 셔링 점퍼와 티챠기모 하이넥 점퍼 등 보온성과 활동성을 고려한 의류가 활용됐다.
위뜨 관계자는 "기록이나 목표 달성보다 자연 속에서 자신의 속도에 맞춰 움직이고 회복하는 경험에 중점을 뒀다"며 일상 속 웰니스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