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에서 열린 공연도 다 매진이래요

방탄소년단이 남미 5개 도시에서 총 14회의 콘서트를 했는데 모두 매진이었다고 해요

약 85만 3천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고 합니다

공연이 열린 도시는 콜롬비아 보고타, 페루 리마, 칠레 산티아고,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브라질 상파울루인데요

이번 공연은 방탄소년단의 세계적인 인기를 다시 한번 보여 주지 않았나 싶어요

남미 지역에서도 많은 팬들이 공연을 기다리고 열정적으로 응원하고 있다는 사실이 숫자로 증명됐네요

대규모 공연을 통해 현지 관광과 소비 등 경제적인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컸어요

 

이 기사를 읽고 방탄소년단이 단순히 유명한 가수를 넘어 전 세계 사람들을 하나로 연결하는 문화적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언어와 국적이 달라도 음악을 통해 서로 공감하고 즐거움을 나눌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구요

남미에서  열린 14회 공연이 모두 매진되고 85만 명이 넘는 관객이 모였다는 사실에 다시한번 놀라게 됐어요

오랜 시간 노력해 온 멤버들과 그들을 응원하는 팬들이 함께 만들어 낸 결과라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방탄소년단이 세계 곳곳에서 좋은 음악으로 많은 사람에게 희망과 감동을 전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응원할게요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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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수#nlZF
    지구 반대편 남미 대륙까지 가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다니 K-팝의 글로벌 영향력이 매번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현지 팬들의 뜨거운 열기가 한국 아티스트들에게도 큰 힘이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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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설사
    대단한 기록이라고 생각해요 실력과 외모를 모두 갖춘 방탄다운 결과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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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구마피자맛있어
    방탄이 방탄했어요 엄청난 경제 효과가 나오는 공연이었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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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숑숑이야#mnCJ
    역시 방탄소년단다운 기록이네요 남미에서도 방탄의 매력은 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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