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 도훈, '놀뭐?' 깜짝 등장 "90년대 노래 공부해"

그룹 TWS(투어스) 도훈이 올라운드 매력을 뽐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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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95 서울가요제'에서 도훈이 본선 합격자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도훈은 가수 존박, 로이킴과 함께 015B의 '아주 오래된 연인들'을 열창, 특유의 맑고 담백한 음색으로 곡에 싱그러운 매력을 더했다.

출연진들은 도훈의 청량한 보컬뿐 아니라 소년미 가득한 비주얼에 연신 감탄을 터뜨리며 '올라운더' 면모에 찬사를 보냈고 도훈은 "이번 무대를 위해 1990년대 노래를 많이 듣고 공부했다"고 했다.

한편 도훈이 속한 TWS는 지난 2일 싱글 2집 'TO US'를 발표한 가운데 'TO US'는 발매 첫날 한터차트 정상을 찍었고, 일본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11월 3일 자) 2위를 차지했다. 타이틀곡 '내 이름을 불러줘'는 멜론과 벅스 등 국내 실시간 음원 차트에서 공개 첫날 상위권에 오른 데 이어, 일본 라인뮤직의 '송 톱 100' 일간 차트에서도 상위권에 랭크됐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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