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원·고유진·KCM, '개콘' 출격…박영진 "개그맨 생계 위협"

프로젝트 그룹 '더 보컬’의 더원, 고유진, KCM이 '공개재판’에 출격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늘(8일) 방송되는 KBS2 '개그콘서트' '공개재판’과 '전부 노래자랑’에는 더 보컬과 가수 하윤, 이한결이 출격한다.

'공개재판'에 선 세 사람의 죄명은 '남자 넷이 하는 코너에 남자 셋 더 나온 죄’로 박영진은 "정말 칙칙하다"고 공격의 포문을 연다.

정범균이 "대한민국에서 예능 잘하는 가수들"이라고 변호하자 박영진은 "개그맨 생계를 위협한다"며 KCM의 팔토시를 문제 삼는다. 이에 KCM은 "팔토시 끊었다"고 밝히는데, 그 이유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세 사람의 개인기 퍼레이드도 펼쳐진다. KCM의 댄스, 고유진의 성대모사에 이어 더원은 모든 노래를 애절하게 부르는 '더원 챌린지'를 선보인다. 더원은 최예나의 '캐치캐치'와 A2O LITE의 'NEON'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전부 노래자랑'에서는 지난달 싱글 'I Guarantee'를 발매한 하윤과 첫 미니앨범 'NOISE'로 9년 만에 솔로로 데뷔한 이한결이 출격한다. 하윤은 짱구 성대모사를, 이한결은 태권도 격파를 선보인다.

이 코너에서만 볼 수 있는 무대도 펼쳐진다. 하윤의 무대에 이한결의 격파 퍼포먼스가 더해져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한편, KBS2 '개그콘서트'는 오늘(8일) 밤 10시 방송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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