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경제현장 오늘(6일) 특별진행을 맡은 채상욱입니다. 미국 AI·반도체주 폭락 여파에 국내증시는 5천선을 깨고 서킷브레이커로 장을 열었죠.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낙폭을 회복하는 흐름입니다. AI 데이터센터 규제에 대한 우려가 너무 과도했던 걸까요? 다만, 달러원 환율이 흔들리지 않았는데도, 외국인의 매도세는 여전히 거셉니다. 반도체와 국내증시 전망, 이혁진 전 NH투자증권 자산관리컨설팅부 팀장과 자세히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깨지지 않을 것 같던 5천피가 무너졌습니다. '심리적 저항선'이 깨졌다는 표현도 나왔는데 그래도 5천선 회복을 했어요? 앞으로 국내증시 상황 어떻게 될 거라고 보세요?
Q. 오늘 일시적인 폭락세를 보인 걸까요? 아니면 코스피 하락장은 이제부터 시작?
Q. 개인들은 제일 무서운 게 얼마나 더 떨어질 수 있을까 하는 거예요 전망하기도 쉽지 않지만, 그래도 '이 선'까지는 마음을 좀 단단히 먹어라, 하단 어디까지 열어둬야 할까요?
Q. 뉴욕증시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2% 골드만삭스는 "미 데이터센터 증설 계획의 45%에 영향을 줄 거"란 전망을 내놨습니다. 실제 데이터센터 증설 영향이 증시에 큰 영향을 주는 건가요?
Q. 실제로 데이터센터 관련주들도 뚝뚝 떨어졌습니다. 삼성전기는 장중 77만원을 찍었고요. 전력주들 474만원까지 갔던 효성중공업은 장중 144만원을 찍었어요..?
Q. 네오클라우드도 비상입니다. 코어위브의 5년 만기 신용부도스와프(CDS) 스프레드는 사상 최고로 확대됐습니다. AI 인프라 투자 과열 '경고음'으로 봐야 할까요?
Q. 그런데 AI 기술주 실적을 보면 견조해도 너무 견조해요. 역대급 실적을 이어가고 있잖아요. 그럼에도 시장은 공포를 못 벗어나니 주가는 뚝뚝 떨어지는 건데, 이건 어떻게 봐야 하는 건가요?
Q. 오늘 또 하나 눈에 띄었던 게 헤지펀드들의 움직임이에요. AI 대장주 위주로 대규모 매도를 하고 있단 말이죠? '미국은 실적을 판 것이 아니라 포지션을 팔았다'는 말도 나오는데, 어떻게 보세요?
Q.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대선 참패에도 '300% 관세 부과' 이야기를 꺼내 들었습니다. 특유의 과장이 있기야 하겠습니다만, 추가 관세 부과를 염두에 안 둘 수가 없는데, 그렇게 되면, 자동차, 제약바이오, 조선, 방산, 원전 이런 주가들에는 각각 어떤 영향을 주게 되는 거예요?
Q. 삼성전자는 20만원도 깨졌습니다. 장중 17만 5300원까지 떨어졌는데.. SK하이닉스는 장중 최저 107만원... 100만원을 깰 뻔했습니다. 우린 이제 삼전닉스 투자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Q. 외국인이 오늘도 1조 넘게 파는 상황에서 개인들은 순매수 움직임이죠. 오늘 같은 날 사도 괜찮을까요?
Q. 이런 장 속에서 앤트로픽 IPO 일정이 확실하게 나오진 않았지만 11월 예정입니다. 어떻게 전망하세요?
Q. 그때 한 번 수급 이유로 삼전닉스 거세게 흔들리나?
Q. 연말까지 투자 전략, 어떻게 가져가면 좋을지?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