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어린 나이에 부모님 막창집 싫어…친구들이 냄새난다고" (남겨서)

이찬원이 부모님의 가게를 돕던 당시를 회상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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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가수 이찬원이 출연했다.

이날 이찬원은 부모님이 18년간 막창집을 운영하셨다고 밝히며 "막창집은 기름이 많다. 백반집은 한 번만 씻어도 되는데 막창집은 여러 번 씻어야 한다"고 했다.

이찬원은 "어린 나이에 좀 싫었다. 고깃집만 가도 냄새가 배는데 막창집에서 일하고 친구들을 만나러 가면 냄새난다고 하더라"고 하며 "막창 손질한 날은 냄새가 진짜 심해 그날 어디 가면 버스에 앉기도 그랬다. 누가 뭐라고 한 적은 없는데 일부러 내 옆에 안 앉나 그랬다"고 털어놨다.

한편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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