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결혼 발표할 때 기자가 '성생활 어떻게 하냐고'…더러워"

방송인 하리수가 과거 결혼 발표 당시 기자회견을 떠올렸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10일 '스튜디오830' 채널에는 하리수가 살면서 들었던 가장 무례한 말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하리수는 "가장 무례했던 순간은 과거 결혼 발표회 당시 한 기자가 '남편하고 성생활은 어떻게 하냐'고 묻더라"고 하며 "친한 사이여도 무례한 질문인데 공식 기자회견 자리에서 그런 말을 꺼낸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된다"고 했다.

하리수는 "속으로 어떻게 살길래 저런 더러운 이야기를 할 수 있나 싶었다"고 하며 "그 기자한테 정신 차리라고 따끔하게 얘기한 적이 있다"고 덧붙였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조회 120,872 스크랩 2 공유 92
댓글 66
댓글 정렬 옵션 선택
    댓글 리스트
  • 이혜경#1G56
    2026.10.1118:35
    아무리 기자라도 사람에 대한 존중과예의는 지키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김혜명화#VtDu
      2026.10.1208:10
      미칫기자너. 진짜 더럽다 기자자격 미달
  • 도라에몽신#eLYU
    2026.10.1118:25
    당시에는 충분히 물어볼수있는 사회분위기였고 그당시 어그로 같은 등장으로 방송도타고 유명세를 치러 돈도 협찬도 마니받은거아니냐? 그만하자 관심없다
    • 장영미#avCp
      2026.10.1119:43
      ㅎㅎㅎㅎㅎ아이구...미치겠다! 대체 어떤 사회에 사셨어? 댁 주위는 그랬겠지. 나도 저렴하고 내 주위도 저렴하면 다 그런 것처럼 생각이 되는 법이죠...
  • 강재성#z9i5
    2026.10.1118:15
    하 리수씨? 기자니까 그런 질문할수 있다고 본다. 차라리 본인이 확실하게 밝혀 주는것이 좋을것을! 그것이 하리수씨가 택한 길 ! 이기에 화!를 낼일이아니고. 기자께서 알아서생각 하시리고 했으면 더 좋을것이라고 감 히 말씀드립니다 우짰든 항상건강하시고 강건 하여 행복한 삶! 이었으면합니다 늘? 생각이나서 기도드리고 또 축복이 임하시기를. 앙망합니다. 아멘 晉州城. 義巖論介. 지킴이 Jskang Michael.BR 올 림. AMEN
    전체 댓글 보러가기 (6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