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bH6I
이 기사는 방송인 하리수가 과거 결혼 발표 기자회견에서 겪었던 무례한 질문에 대해 이야기한 내용이었어요 하리수는 2007년 미키정과 결혼을 발표할 당시 한 기자로부터 남편과 성생활을 어떻게 하느냐는 질문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친한 사이에서도 하기 어려운 질문을 공식적인 기자회견 자리에서 받았다는 사실에 큰 불쾌감을 느꼈다고 해요
해당 기자에게 정신을 차리라고 따끔하게 충고했다고 하는데요
하리수는 트랜스젠더라는 이유로 성적인 요구를 받거나 사생활을 침해당하는 등 여러 어려움을 겪었다고 알려져 있어요 유명인이라는 이유만으로 개인의 사생활까지 함부로 질문해도 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기자의 질문은 지나치게 무례했다고 생각해요 결혼은 두 사람이 서로 사랑하고 함께 살아가기로 약속하는 일이지 개인의 성생활을 다른 사람에게 공개해야 하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게다가 상대방이 트랜스젠더라는 이유로 성적인 호기심을 드러내거나 사생활을 캐묻는 것은 편견과 차별에서 비롯된거잖아요
조횟수를 높히고 본인이 쓴 기사의 관심도를 높히기 위해 누군가를 이용한다는건 잘못된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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