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누가 50살로 보겠어…민낯에 샤워가운만 입은 자태에 여전한 '국민 전여친'

채정안이 프랑스 파리에서 근황을 전했다. 

사진: 채정안 인스타그램

2일 채정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 Morning"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정안은 프랑스 파리의 한 호텔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방금 씻고 나온 듯 샤워가운만 입은 모습과 함께 화장을 하지 않은 민낯으로 청초함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다만 이를 본 이지혜는 "콩나물 국밥 생각 안나요?"라며 장난스럽게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또 다른 네티즌들은 "뒷모습마저 예쁜 언니", "사진 보니 저도 프랑스 가고 싶네요", "완전 너무 예뻐요", "파리지앵이다"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7년 생인 채정안은 1995년 존슨즈 깨끗한 얼굴선발 대회를 통해 발탁된 이후 정규 1집 '무정'을 발매하며 가수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배우로서도 활동 영역을 넓힌 그는 최근까지도 꾸준히 작품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채정안은 오는 2027년 방영 예정인 MBC 드라마 '수목금'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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