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이옥섭, 4년째 법적 부부였다…2022년 혼인신고

배우 구교환과 이옥섭 감독이 지난 2022년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으로 부부가 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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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엑스포츠뉴스는 두 사람이 2022년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고 전했다.

영화계 대표 장수 커플로 꼽혀온 두 사람은 2013년부터 10년 넘게 사랑을 이어왔다. 2020년 공개 열애를 시작한 뒤에도 변함없는 관계를 이어갔고, 공개 연애 2년 만인 2022년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오랜 연인이었던 두 사람이 어느새 부부가 되어 있었던 셈이다.

다만 두 사람은 혼인신고 후 별도의 결혼식을 올리지 않았으며, 현재로서도 결혼식을 진행할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교환과 이옥섭 감독은 연인이자 오랜 창작 동료로 서로의 필모그래피를 함께 채워왔다. 서울예대 동문인 두 사람은 '4학년 보경이', '연애다큐',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메기' 등을 함께 작업했으며, 제작사 2X9HD까지 공동 운영하고 있다.

한편 구교환은 지난달 30일 개봉한 영화 '부활남: 더 레드'에서 석환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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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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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O6QD
    2026.10.0116:51
    오래 사귀어도 훅 헤어지고 다른사람 만나고 연애가 자유로운 세상에 저리 오래 관계를 유지하는커플보니 예쁘군요 ㅎ행복하게 잘 사시길바라며~~
  • 하늘땅별땅#yTu0
    2026.10.0120:46
    여럿 영화에서 많이 출연했지만 이제야 빛을 보게 된 구교환배우님 앞으로 멋진 모습 많이 보여주세요~^^
  • KR3XFXE#bKKb
    2026.10.0118:15
    남자끼리 결혼한거야?이옥섭이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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