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근영이 결혼 후 더 아름다워진 모습을 공개했다.
30일 문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월 5일이 기다려진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차량 안에서 안전벨트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블랙 셔츠에 실버 링 귀걸이를 매치하고 머리를 단정하게 묶어 깔끔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은은한 핑크빛 메이크업과 촉촉한 립이 부드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네 장의 사진에 담긴 각기 다른 표정이 눈길을 끈다. 문근영은 살짝 미소 짓거나 한쪽 눈을 감고 윙크하며 장난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결혼 후 더욱 아름다워진 자태로 시선을 끄는 것.
문근영이 글에서 언급한 10월 5일은 그가 합류한 SBS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의 첫 방송인 날로,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지난 4월 방송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서 과거 급성구획증후군으로 긴급수술을 받은 후, 네차례 수술을 받은 끝에 완치됐다고 밝힌 문근영은 지난 7월 7살 연상인 배우 정평과 최근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