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22기 "故박지선 떠나면서 우리끼리 놀자는 말도 쉽지 않아"

박성광이 故박지선이 세상을 떠난 뒤 동기들이 모이기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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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개콘 22기 총집합 짠한형 EP.164 전설의 22기 MT'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동엽은 "나도 지선이와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었다. 그래서 너무 많이 놀랐는데 동기들 입장에선 어땠을까 싶다"며 故박지선을 언급했다.

박성광은 "지선이가 떠나면서 우리가 모이지 못했다. 한 번 모이자는 얘기를 선뜻 꺼낼 수가 없더라. 지금은 덜한데 어느 순간 지선이 얘기를 하지 못했다. 그때 양상국이 '왜 지선이 누나 얘길 못해, 우리가 기리고 즐겁게 얘기하자'고 해서 지금은 조금 편하게 말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에 신동엽은 "맞다. 편하게 해야 한다. 더 많이 웃고 그러면 지선이가 더 좋아할 것"이라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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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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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누구인지 모른다#ycWI
    2026.09.2907:17
    그치... 동기가 떠났는데. 자꾸 생각나지
  • 내가우선#fObE
    2026.09.2916:30
    왜요... 지선님 때문에 모여주는것만으로도 지선님은 좋아할거예요 평생을 슬프게 지낼 수는 없어요 도깨비에서 그랬어요 산사람은 살아야해요 그게 산사람의 업이예요.... 저는 같은 동기는 아니지만 나를 위해 모여서 슬퍼하기보다는 즐겁게 내얘기도 하면서 동기들이 행복하게 지내는걸 보여주는게 더 좋을거같아요
  • 향기~~류^^#HVaU
    2026.09.2919:02
    이분은 한번쯤은 드문드문 개콘에서 보고싶어지더라~ 잇몸보임서 웃는모습
  • 반반무많이
    2026.09.2912:59
    니네는 연예인이라 그래도 얘기하면 다른 사람들이 이해도 해주고 위로도 하고..다행이다..
  • 둘리#6fh3
    2026.09.2921:53
    항상 밝아보이셔서 더 많이 놀랐네요. 너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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