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연의 근황이 포착됐다.

31일 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뜨겁고 아팠던 여름을 안고서 가을 무지개를 건너볼까나"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성연은 한 전시회를 찾은 듯한 모습이다. 특히 전시된 무지개 사진 앞을 떠나지 못하는 강성연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앞으로 항상 무지개 뜨는 날만 계속 되길 바랄게요", "작품이 너무 멋있어요", "근황 사진 너무 반가워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성연은 2012년 재즈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나 2023년 이혼했다. 그리고 지난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와 아이들은 참 좋은 분과 함께, 새로운 가정을 꾸려서 평범 속 귀한 웃음과 행복을 만들어가는 중"이라고 재혼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