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아들 품에 안고 있는 '9살 연상' 남편에 꿀 뚝뚝 "어쩜 뒤통수까지"

손연재가 가족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사진: 손연재 인스타그램

지난 30일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쩜 뒤통수까지 똑같지"라는 글과 함께 남편과 아들의 투샷을 공개했다. 그는 휴가 시즌을 맞아 최근 발리로 가족 여행을 떠났다.

공개된 사진 속 남편은 아들과 함께 바깥의 전경과 동물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남편과 아들의 닮은 모습을 바라보는 손연재의 발언에서 애정이 느껴진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8월 21일 서울 모처에서 9살 연상의 금융맨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해 2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손연재는 남편과 함께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현금 약 72억 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조회 117,481 스크랩 29 공유 81
댓글 11
댓글 정렬 옵션 선택
    댓글 리스트
  • 알아서뭐하게#cACK
    2026.07.3116:50
    애엄마가 이렇게 앳되보이고 이쁜것도 축복이다
  • 준진현맘#RCZ0
    2026.08.0109:25
    돈이 많은연예인 방송가 부부들은 자녀많이 낳아 잘 키우면 참 좋을듯.우월한 유전자 많이 퍼트려야지.
  • 강정희#2lMz
    2026.08.0107:24
    이삔가족 ~~ 행복 가득한 일만 있기를
  • 짱구#yre8
    2026.08.0120:28
    손연재 엄청 예쁜데 딸 나으면 얼마나 예쁠까
  • 장가람#0dFa
    2026.08.0107:41
    • 이금숙#dmEy
      2026.08.0108:03
      부럽다 나두 요런 여우짓 자랑 하며 살고 싶네요
전체 댓글 보러가기 (1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