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탑승구 앞에서 '전자담배' 뻐끔…"중국행 비행기"

지정구역 외 흡연시 10만원 이하 과태료

/사진=JTBC 사건반장인천국제공항 실내 탑승구 앞에서 버젓이 전자담배를 피운 여성 승객이 발견돼 논란이 불거졌다.

24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해당 여성 승객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탑승구 앞에서, 주위 눈치를 잠시 보다 전자담배를 꺼내 물었다. 연기를 후 불기도 했다.

인천국제공항 터미널 전체는 공공시설 금연 구역이다. 지정구역 외 흡연시 1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담배를 피우려면 실내 흡연실 등을 이용해야 한다.

사건반장은 "해당 여성 승객이 기다리던 비행기가 중국행이고, 중국어를 쓴 걸로 보아 중국인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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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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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rankie Oh#XPND
    2026.07.2515:40
    중국이 중국했네 미개함은 언제 개선될까
  • 유저 프로필, 유저 이름: !?
    !?
    2026.07.2516:14
    과태료를 100만원으로 올립시다.뭐하는 짓들인지..
  • ♡행복하자♡#36M7
    2026.07.2516:03
    중국~니들 나라에서나 그렇게 하고 남의나라에 가면 그나라의 법좀 따라라 제발 무식함이 용감한건지 진짜 ㅠㅠ
  • 이윤경#1q9d
    2026.07.2516:19
    바로 신고하시지 아님 주의를 주시던지 몰라서 그런건가 알면서도 피운건지 신고하세요! 중국사람들은 백화점에서도 변기막히게하고 아니면 넘치게한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 황순이#7ufc
    2026.07.2516:31
    중국인도 과태료 내야 한다 한국사람도 저질들. 많으니 한국사람들. 보고 배우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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