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촬영 손대성]
(담양=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12일 오후 3시 53분께 전남광주 담양군 담양읍 한 숙박업소 6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A씨가 의식을 잃은 채로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불은 오후 4시 19분께 모두 꺼졌다.
불은 객실 안에서 A씨가 번개탄을 피우면서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과정에서 같은 건물에 머물던 숙박객 8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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