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끔 길거리 가다보면
전자담배를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피는 사람을 발견할 수 잇는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냄새가 거의 안나니 괜찮다고 생각하시나요?
고속버스 안에서 스마트폰을 보며 당당하게 전자담배를
피우는 승객의 모습이 포착되어 큰 논란이 되고 있어요
밀폐된 공간에서 주변 승객들에게 피해를 주면서도 커튼 뒤에서
숨어 반복해서 흡연하는 모습이 정말 황당하고 이기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ㅠ
죄를 짓거나 민폐를 끼치는 사람들에게 지나치게 관대한
요즘 사회적 분위기가 참 답답하게 느껴져요 ㅎ
남들 눈치 안 보고 자기 편한 대로만 행동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 같아 씁쓸하네요
특히 전자담배는 냄새가 적다는 이유로 공공장소나 실내에서 몰래 피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명백한 민폐이자 건강을 위협하는 행동이에요
전자담배에서 나오는 증기 속에도 니코틴을 비롯해 각종 유해 화학물질이 포함되어 있어서
간접흡연의 피해를 고스란히 유발해요 버스나 지하철 같은 밀폐된 공간에서는
환기가 제대로 되지 않아 그 독성 물질이 고스란히 다른 승객들의 호흡기로 들어가게 되죠
실제로 지하철 객실 안이나 카페 화장실 심지어 영화관 같은 막힌 장소에서 냄새가 안 난다는
핑계로 몰래 전자담배를 피우다가 주변 사람들과 시비가 붙거나 제지당하는 일들이
뉴스나 커뮤니티에 끊이지 않고 올라오고 있어요
자신의 스트레스나 니코틴 중독을 해소하겠다고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공공장소에서 타인의 건강권과 쾌적하게 이동할 권리를 무참히 짓밟는 셈이에요
내 세금으로 남을 배려하지 않는 사람들의 편의를 봐주거나 법의 테두리 안에서
이런 이기적인 행동들이 제대로 제지되지 않는다면 결국 피해는 고스란히 평범하고
선량한 시민들의 몫으로 돌아오게 돼요 공공장소에서의 흡연은 명백한 타인에 대한
폭력이자 범죄라는 인식이 더 강하게 자리 잡아야 하고 이런 무개념 행동들에 대해서는
훨씬 더 엄격하고 강력한 제재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
https://youtu.be/2J-jzw-VP7M?si=gjWY-mKv_qbb8oCd
앞으로는 공공장소에서 피면
규제를 벗어날 수 없다고 하는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저는 전자담배 냄새 싫던데 ㅠㅠ
사회 인기글
- 01댓글부캉이가 넓은 바다에서 안전하게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이동 경로를 꾸준히 확인해 무사히 적응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3.6만47426.10.24
- 02댓글돈 잘 버는 과들이 아무래도 다들 가려고 하는 것 같아요371026.10.28
- 03댓글다행입니다 정말 완전 세상은 좋아유 굿 ㅎㅎ1962026.10.28
- 01댓글가족이라고 다 좋은 가족만 있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기사내용을 보면 도움의 손길을 모두 차단한것으로 보아 혹여 딸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특히 우울증이나 대인기피증 같은게 있어서 더 그럴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좀 더 (복지사분들이)관심을 두고 딸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었던건 아닌지... 혹여 아버지가 자라면서 안좋게 했을 수도 있습니다 인성교육을 잘 받았다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겠지만 그와 정 반대의 상황이었다면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문제 일거라 생각해 봅니다 그저 도움의 손길을 피했고 방임했으니 형을 살아야 한다기 보다는 그 딸이 왜 그렇게 자신의 아버지를 방임 하여 죽음에 이르게 했는지 아버지와 딸 모두를 도왔어야 했던건 아닌지 생각해 봐야할 문제인것 같습니다2.5만29426.10.21
- 02댓글부캉이가 넓은 바다에서 안전하게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이동 경로를 꾸준히 확인해 무사히 적응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3.6만47426.10.24
- 03댓글사고로 목숨을 잃은 노동자도 안타까운데, 책임을 피하려고 증거까지 없애려 했다니 더욱 씁쓸합니다.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이루어져야 합니다.1.5만23126.10.23
- 01댓글기사님 복에 복을 더해 건강 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다 잘되미길 복 많이 받으세요 로또1등 되십숑3.1만473726.10.03
- 02댓글옆자리 사람이라도 양보해야지 서서 왔다니 예전에는 양보도 많았는데ᆢ2.3만116326.10.03
- 03댓글우리나라 처벌 수위.. 너무 낮은 것 같아요 ㅎ8.4만350426.09.26
- 04420026.10.29

- 051.5만23126.10.23

- 06
특근 마치고 퇴근하던 40대 여성, 60kg 낙하물에 참변[19]
1.3만7026.10.25
- 07
부산을 떠나지 않은 부캉이, 사흘째 같은 바다에 나타난 이유는?[5]
200026.10.27 - 08
고수익 알바 조심해야되요[11]
540026.10.27 - 09
스토킹 신고 1년 뒤 숨진 여성…막지 못한 비극[16]
2,6399126.10.25
- 10
빅뱅 승리 20대 여친 혼전임신 내년 1월 아빠 된다[5]
570026.10.28
- 04
특근 마치고 퇴근하던 40대 여성, 60kg 낙하물에 참변[19]
1.3만7026.10.25
- 05
태권도장 강제 다리찢기에 7세 아이 대퇴골 골절[49]
2.7만45526.10.18
- 06
스토킹 신고 1년 뒤 숨진 여성…막지 못한 비극[16]
2,6409126.10.25
- 07
정신과 약 복용 문제로 다투다 친모 사망, 40대 딸 징역 3년[15]
1024126.10.24
- 08
😡 미성년자에게 마약 투약·성범죄, 항소심 징역 8년 10개월[22]
1,9528026.10.21
- 09
뇌졸중 아내 돌보던 남편, 아내 살해 후 숨진 채 발견...[70]
3.9만55326.10.17
- 10
남의 개똥 치우는 틈새시장[16]
920026.10.26
- 04
뇌졸중 아내 돌보던 남편, 아내 살해 후 숨진 채 발견...[70]
3.9만55326.10.17
- 05
70대 택시기사 졸음운전…40대 남편 숨지고 아내 부상[63]
2.9만58126.10.10
- 06
태권도장 강제 다리찢기에 7세 아이 대퇴골 골절[49]
2.7만45526.10.18
- 07
"오늘 감방에서 나왔다" ㅡ 또 택시 기사 때린 50대 다시 교도소로[70]
1.1만18126.10.10
- 08
🦴 34kg 영양실조로 숨진 70대 아버지 ㅡ "혼자 떡볶이 먹은 30대 딸"[48]
2.5만29426.10.21 - 09
인천 홈플러스 흉기 난동으로 1명 심정지, 7명 부상[57]
2.4만14426.10.13
- 10
집들이에서 강아지가 소파를 긁었다고 50만원 요구한 친구[97]
2.7만108326.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