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독일 남편' 스테판과 달달 일상 "땀범벅 나무늘보…오랜만에 손잡고 산책"

개그우먼 김혜선이 남편 스테판과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사진 : 김혜선 인스타그램

19일 김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음주 큰 행사때문에 너무 많은 사람들이 고생했다. 옆에서 모든 과정을 지켜보며 함께한 땀범벅 독일 나무늘보. 정말 오랜만에 손잡고 산책. 바쁜거 좀 지나가면 그동안 못다한 산책해요"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혜선과 스테판은 같은 걸러의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스테판의 품에 안긴 김혜선은 변함없는 애정으로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한다.

한편, 김혜선과 스테판은 지난 2023년 SBS '동상이몽2- 너는 내운명'을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김혜선의 남편 스테판은 명문 베를린 공대에서 도시 생태학 석사를 취득했다. 첫 직장은 독일 교통부에서 일했고, 대기업 B사에서도 일을 이어갔다. 하지만, 김혜선을 보고 한국 살이를 결정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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