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감독님 신작 호프가 드디어 개봉했는데~~
첫날부터 예매량이 60만 장을 넘기며 엄청난 기대를 모으고 있대요 ㅎㅎ
대박이죠 700억이라는 역대급 제작비가 들어간 한국 영화 최대 프로젝트라는데
괴생명체가 등장하는 SF 스릴러에 칸 영화제 경쟁 부문까지 초청받아 작품성도 인정받았대요
우리나라 sf는 ㅋㅋ
괴물 이후에 생각이 안나는건 맞는데 말이쥬 ㅋㅋ
우리나라가 그동안 이쪽에서는 두각이 없었던게 사실이쥬 ㅎㅎ
그동안 외계인 시리즈나 더 문 같은 대작 SF 영화들이 잇달아 흥행에 참패하면서
한국 SF는 안 된다는 편견이 깊었잖아요
더문 외계인두 ㅎㅎ
다 실패였다고 하구용 ㅋㅋ
시장 규모도 작고 할리우드에 비해 제작비나
정서적 깊이도 달라서 아쉬움이 많았는데
이번 호프는 단순 정통 SF가 아니라 크리처와 미스터리를
섞어 현실적으로 풀어내며 한국형 SF의 한계를 극복하려 한대요
이 기사를 보니 저도 정말 기대가 되네요
맨날 뻔한 신파나 조폭 영화 말고 우리나라도 멋진 SF 영화 성공작이 나올 때가 됐잖아요
이번 기회에 호프가 흥행 홈런을 쳐서 그동안 아쉽게 묻혔던
한국 SF 영화계에 새로운 희망의 이정표를 세워줬으면 좋겠어요
첫날부터 관람객도 많았다구 하구요 ㅎㅎ
https://youtu.be/ODnHr2Emnf0?si=b3ZZOFRSkZNQmeQV
나홍진 감독님 표 쫄깃한 스릴러와 크리처의 만남이라니~~
흥해서 ㅎㅎ
메가박스때문에.ㅠ.ㅠ
흉흉해진 우리나라 영화산업 붐업좀 시켜주면 좋겠네요
저는 보고 왓는데 ㅎㅎ
재미지더라구요 ㅎㅎ
원래 이런 물 안좋아하긴 하는데
의리? 삼아 봤거든용 ㅎㅎ
다들 보실 계획 있으신가요? ㅎㅎ
이번 연휴에 좀 보시는 것도 엄청 추천드립니다~~
이야기가 참신하구~~
짜릿해서 넘넘 좋더라구요~
새로운거~~
로코만 보다가 이런장르 보니까 또 새롭 새롭 ㅋㅋ
첫날 관람객이 33만이었다니~~
저도 넘 재밌게 봐서 ㅋㅋ이해가 되더라구요
왕사남에 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