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랑
한사랑#qt0P
사람이 어디까지??
잔인할 수 잇는건가요..
세상에..
살아있는 어미개의 배를 가른다니..
화성 번식장에서 살아있는 어미 개의 배를 갈라 새끼를 꺼내고
병든 개들을 불법 안락사시킨 업주가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고 해요!
같이 공모한 운영진도 징역 1년 2개월 실형을 받았고요
이들은 이미 죽은 상태였다며 말도 안 되는 변명을 늘어놓았지만
법원은 피부 조직 검사 결과 개복 당시 살아있었다는 걸 확실히 밝혀내며
극단적인 생명 경시 행태라고 아주 따끔하게 꾸짖었대요
진짜 천벌 받을 짓인데 실형 판결이 나와서 그나마 다행이에요! ㅠㅠ
아 정말 싫어요 이런 말도 안돼는 기사 읽을 때마다
기사를 읽는 내내 가슴이 너무 먹먹하고 눈물이 날 것 같더라고요 ㅠㅠ
어떻게 돈을 벌겠다고 말 못 하는 소중한 아이들에게 그런 잔인한 짓을 할 수가 있는지...
솔직히 죄질에 비하면 징역 1년 6개월도 너무 가벼운 처벌이 아닌가 싶어 분통이 터지네요 휴...
동물들도 우리랑 똑같이 고통을 느끼고 사랑받아야 마땅한 존재잖아요
꽃도 아프다며 꺽지 말라고 하는데
어미가 얼마나 아팠을까요..ㅠㅠ
이번 판결을 계기로 동물 학대에 대한 처벌과 법이 훨씬 더 강력해졌으면 좋겠어요!
다시는 이런 슬프고 끔찍한 학대 사건이 일어나지 않기를
그리고 하늘나라로 간 불쌍한 아가들이 그곳에서는
아픔 없이 행복하게만 지내기를 온 마음으로 바랄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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