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레몬 컬러 민소매톱에 푸른색 프릴 스커트를 입고 햇살을 만끽하고 있다. 셔츠를 벗은 채 바람을 느끼는 듯 포즈를 취하고 있는 최준희는 팔뚝만 한 허벅지로 극강의 뼈말라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 모델 활동을 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준희는 오는 5월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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