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t.co.kr/news/cmhvbrzrm000755slj9o2wx3c
요약
교보생명은 광화문글판 35주년 기념으로 북콘서트를 열고 시민이 뽑은 '베스트광화문글판'을 발표했다.
2만2500명이 참여한 투표에서 장석주 시인의 ‘대추 한 알’이 가장 많은 공감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시민과 대학생, 문화인 등 300여 명이 함께하며 영상과 공연이 어우러진 축제의 장이 됐다.
교보생명은 지난 35년간 광화문글판이 시민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지금-여기의 광화문글판’, ‘다음의 광화문글판’ 등을 주제로 대담과 공연이 이어졌다.
내생각
긴 세월 시민에게 따뜻한 문구를 건네온 광화문글판의 의미와 의도가 정말 감동적인 듯 합니다. 문화와 예술을 통해 시민이 서로 공감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가 정말 좋게 느껴지구요. 게다가 시민이 직접 참여해서 '베스트 문구'를 뽑았다는 점에서 참여적이고 민주적인 문화가 느껴지네요. 앞으로도 이런 문화행사가 계속 이어져서 도시 속 따뜻한 감성이 더 확산되길...
댓글7
경제/금융 인기글
최근 24시간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댓글말로만 하는 경영이 아닌 실질적인 성과와 책임 경영을 보여주길 기대합니다.2996126.10.23
- 02댓글통계상으로는 소득이 올랐다고 하지만, 막상 월세나 공과금, 식비 같은 고정 지출을 다 빼고 나면 통장에 남는 게 없는 게 진짜 현실인 것 같아요. 단순히 얼마를 버느냐보다 실제로 내가 쓸 수 있고 저축할 수 있는 여유가 더 중요하다는 글쓴이님의 말씀에 백번 공감하고 갑니다!60026.10.28
- 03댓글독특한 아이디어 맞네요. 개똥을 가져다 주는 페스타라...많은 사람들이 흥미로워 할 거 같아요.900026.10.27
- 01댓글실손환급 받는 거 놓치는 경우도 있어요. 간편청구 서비스 개편이 필요해보여요.6,35610226.10.25
- 02댓글말로만 하는 경영이 아닌 실질적인 성과와 책임 경영을 보여주길 기대합니다.2996126.10.23
- 03댓글예전에 대기업이 잘 되어야 국민들이 잘 살수있다는 '낙수효과' 강조했던 분이 계셨죠. 낙수효과는 당시에도 버려진 이론인데 그걸 국가 정책으로 가져다 썼죠.8773026.10.20
- 01댓글혈압 문제로 끝나는 게 아니라 관절 건강에도 직접 영향을 준다니 놀랍네요. 평소에 유산소 운동하고 식단 조절하면서 혈압 관리에 진짜 신경 써야겠습니다.3,39010326.10.04
- 02댓글실손환급 받는 거 놓치는 경우도 있어요. 간편청구 서비스 개편이 필요해보여요.6,35710226.10.25
- 03댓글수요는 줄었는데 분양가는 서울 다음으로 높다 보니 다 지은 집조차 외면받는 악순환이 이어지는 모습이네요~ 한때의 열풍만 믿고 과도하게 들어선 공급과 비현실적인 가격이 결국 지역 경제의 커다란 부담으로 돌아온 것 같습니다!ㅎㅎ9554326.10.02
- 04
씁쓸한 기사네요.[5]
160026.10.27 - 05110026.10.26
- 06
아이폰 듀오 출시! 갤럭시 폴드보다 100만원 비싼 값어치 할까?[8]
1,1073026.10.26 - 07
신한카드, 병원비 결제하면 실손보험 청구까지 간편하게 💳[26]
6,35310226.10.25
- 08
미국 증시 첫 삼성그룹 ETF 상장, 새로운 투자 기회와 집중투자 위험을 생각하다[2]
110026.10.27 - 09261026.10.27
- 1090026.10.26
- 04
아이폰 듀오 화면 파손 논란, 삼성 폴더블 기술력 재조명[10]
151026.10.25
- 05
돈 벌려고 돈쓴다? [10]
190026.10.25 - 06
아이폰 듀오 출시! 갤럭시 폴드보다 100만원 비싼 값어치 할까?[8]
1,1073026.10.26 - 07
남의 개똥 치우고 수십억 매출이라니…이런 아이디어를 사업으로 만든 발상이 대단하네요[8]
310026.10.25 - 08261026.10.27
- 09150026.10.26
- 10240026.10.26
- 04
한국은행·국책은행 해킹 시도 100만건 돌파 😨[17]
1,6505126.10.11
- 05
숨만 쉬어도 월세 164만원…서울 외곽까지 번진 월세 상승, 세입자 부담 어디까지 커지나?[31]
3,2615026.09.28
- 06
반도체는 역대급 호황이라는데 우리집 살림살이는 왜?![16]
8773026.10.20 - 072996126.10.23
- 08
실거주와 임대 수요의 조화, 대학가 입지의 안정적 가치가 입증되었습니다[14]
1410126.10.04 - 09
도쿄 아파트값 급등 이유[12]
1,5581226.10.12 - 10
재산을 다 물려주고 나면 부모에게 남는건 뭘까요?![13]
928202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