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아직 어리고 정서적으로 완전히 성장하지 못한만큼
당연히 떠들고 돌아다니고 주변에 민폐끼칠 수 있어요.
그게 아이입니다.
문제는 그런 아이들을 눈앞에 두고도 방치하는 부모입니다.
마땅히 보호자로서 가르쳐야할 사회적인 상식과 예절을 내팽개쳐놓고
주변에 민폐를 끼치고 있는건 아이가 아니라 부모란 얘기입니다.
심지어 주변에서 주의를 주면
"왜 내 아이한테 그러냐, 소심해지면 책임질거냐?" 이러면서 난리치는 부모들도 많았죠.
업주 입장에선 그 동네사람일 확률이 높은 아이부모에게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기사에서도 보면 결국 칭얼거리는 자기 아이들을 스스로 케어하지못하고
주변에서 도와줬고~ 공동체가 아이를 키우고 어쩌고 이런 속편한 얘기나 하고 있습니다.
상대가 어떤 부모일지도 모르면서 매번 아이 달래는걸 도와줄 사람이 모든 상황에 있을까요?
물론 사회가 각박해졌고 아이를 데리고 식당가기전에 불편함이 생긴다는 부분은 공감합니다만
'아이들을 차별해선 안돼~' 달랑 이런 타이틀 하나만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을 가르치려드는걸 볼때마다 뭘 어쩌라는건지 싶어요.
근본적인 대책이나 방향을 함께 제안할 수 있는 게 아니라면
업주들의 상황을 전혀 고려하지않은 저런 글은 쓰지 않는게 맞다고 봅니다.
생활/문화 인기글
- 01댓글공감이 가는 상황이네요. 보행자 안전이 최우선인 것 같아요5894226.11.02
- 02
생물 거래도 살펴봐야겠어요[18]
댓글아이고~ 제대로 보호되었으면 좋겠네요270026.11.02 - 03댓글지금이 마지막 기회라고 들었어요 에코붐 시대가 인구가 많아서요 어쨌든 지원도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길게 이 흐름이 이어지길 바래봅니다231026.11.02
- 01댓글나랏님들국민들좀보살펴보세요세금같고부귀영화골프치고그러지들말고불쌍한사람들을보세요4.1만65026.10.26
- 02댓글퇴사했으면 남남인데 여행을 가든 사진을 올리든 원장이 무슨 상관이야3.5만31226.10.26
- 03댓글공감이 가는 상황이네요. 보행자 안전이 최우선인 것 같아요5894226.11.02
- 01댓글대체 왜 이 영화에 이렇게 집착하는걸까요; 이해가 되도 문제긴하겠지만;정말 이해가 안가는 요즘 행태네요5.2만958526.10.03
- 02댓글선처해주신 차주분 대단하네요. 돌고돌아 꼭 복받으실겁니다.2.9만357526.10.05
- 03댓글여기도 완전 좌향앱이네요 북한에서 나온 영화 리메이크라는데 아무생각도 없으신가요?4,69527126.10.03
- 04
대형마트 햇반 위에 버려진 아기 기저귀, 도 넘은 비위생 행동[16]
500026.11.02
- 05
손상도 미리 예방할 수 있어요[16]
230026.11.02 - 06
손끝으로 읽는 한글이 100년[15]
190026.11.02 - 07180026.11.02
- 08
운현궁에서 옥새를 찾아봐요[14]
180026.11.02 - 09
김용건님 최불암님의 빈소에 불참했다는 소식에 설왕설래(?)가 있나봐요. [13]
180026.11.01 - 101124126.11.02

- 04
맥심 모카골드, 37년간 사랑받는 국민 커피믹스의 비결[18]
1391026.10.27 - 05
생물 거래도 살펴봐야겠어요[18]
270026.11.02 - 06
"삼성 비웃더니 6시간 만에 쩍?" 329만 원짜리 '쿠쿠다스' 폴더블 아이폰의 대망신[20]
970026.10.26 - 07
합계출산율 상승 소식은 반갑지만 그 뒤에 한계도 봐야 되는 이유[16]
231026.11.02 - 08
대형마트 햇반 위에 버려진 아기 기저귀, 도 넘은 비위생 행동[16]
500026.11.02
- 09
손상도 미리 예방할 수 있어요[16]
230026.11.02 - 10
손끝으로 읽는 한글이 100년[15]
190026.11.02
- 04
20년째 누워 지내는 아들 돌본 76세 엄마…이제는 집까지 잃을 위기라니[54]
4.1만65026.10.26 - 05
'부천 공장 화재' 진압하던 소방관 끝내 순직...[67]
1만25126.10.17
- 06
😤 퇴사한 교사에게 여행 사진 숨기라는 어린이집 원장[62]
3.5만31226.10.26 - 07
투자 가치 없는 한국 근현대화 모으더니 세계를 감동시킨 BTS RM의 위대한 문화 외교[48]
4,57330126.10.04 - 08
🤢 쓰레기 쌓인 배달 음식점, 충격적인 주방 위생 논란[43]
1.6만27426.10.16
- 09
헬스장에서 팔에 힘이 풀리고 말이 꼬였다면 당장 읽어야 할 경동맥 협착의 소리 없는 경고[12]
1.9만331126.10.10 - 10
배춧값 10% 내렸는데…사람들이 김장을 포기한 진짜 이유[34]
2.3만1602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