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논란 후 복귀한 박한별, 자유롭게 여행하는 일상…여전한 레전드 미모

박한별이 자유로운 일본 여행 근황을 전했다.
사진: 박한별 인스타그램9일 박한별이 자신의 SNS에 "지난날 도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캐주얼한 옷차림으로 일본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수수한 메이크업에도 돋보이는 꽃미모를 자랑한 박한별은 자유로운 여행을 즐기며 편안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여전히 아름다우세요", "우리 또래에서는 전설이시죠", "늘씬하세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한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2019년 박한별은 남편인 유인석 씨가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됐다는 의혹에 휩싸이면서 활동을 중단, 제주도로 건너가 생활하고 있다. 이후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지내던 박한별은 지난해 '밭에서 온 그대'에 이어 '청소부의 두 번째 결혼'으로 작품 활동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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