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이 해외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7일 장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비행기를 타러 이동 중인 장신영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이어 휴양지를 찾은 듯 바다에서 찍은 사진을 순차적으로 업로드했다.
사진 속 장신영은 화이트 색상의 수영복과 짧은 팬츠를 입고 바다에 모래성을 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군살이 전혀 없는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다낭 가셨네요", "여름 분위기 너무 좋아요", "올가을도 행복하세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신영은 지난 2018년 배우 강경준과 재혼했다. 두 사람은 장신영이 전 남편 사이에서 얻은 아들과, 둘 사이 생긴 아들을 함께 키우는 중이다. 그러던 지난 2023년 강경준이 상간남 소송에 휩싸여 논란이 불거졌으나, 장신영은 "아이들을 위해 다시 한 가정 안에서 살아가려 한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후 방송에 복귀한 장신영은 지난 12월 종영한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 백설희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