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47세 맞아? 믿기 힘든 극세사 각선미…여대생 같은 동안 미모

강예원이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사진 : 강예원 인스타그램

6일 강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밀크티 샷 추가 참지 못해 겸사겸사 밤마실 양심상 버블 제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브라운 소파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거나, 야외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1979년생으로 47세인 강예원은 프린트 티셔츠에 그레이 미니 스커트,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발랄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특히 가녀린 팔과 길게 뻗은 각선미, 긴 생머리가 어우러져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편안한 차림에도 20대 못지않은 동안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한편 강예원은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내 섬에서 당장 나가'를 통해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그는 최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눈 앞트임 복원 수술을 포함 7번의 성형 변천사를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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