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대법원장 부친상…"외부 조문은 사절"

(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조희대 대법원장이 부친상을 당했다.

대법원은 조 대법원장의 부친 조부환씨가 향년 93세로 전날 별세했다고 31일 밝혔다.

대법원 관계자는 조 대법원장이 가족들과 조용하게 장례를 치르기를 원한다며 외부 조문은 사양한다고 설명했다.

조 대법원장은 이날 출근을 하지 않고 장례를 치를 예정이다.

앞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조 대법원장이 이날 예정된 현안질의에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자 법적 조치를 시사했으나, 부친상으로 국회 출석은 불가능한 상황이 됐다.

퇴근하는 조희대 대법원장
(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조희대 대법원장이 28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을 나서고 있다. 조 대법원장은 이날 오후 6시 11분께 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퇴근길에 취재진과 만나 '대법관 재제청 요구에 대한 입장'에 대한 질문에 "우선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며 "자세한 내용은 검토 중"이라고 답변했다. 2026.8.28 see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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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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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국친일내란반란정리
    2026.08.3109:40
    저 친일파는 반드시 집아넣어야 한다. 내란 반란 전부 일으킬수 있다
    • 선착순#ifz6
      2026.08.3109:47
      '조요토미 희대요시"같으니라구...,
  • 정은도#a4dA
    2026.08.3109:33
    얄밉게도 생겼다 밉상 조희대가 갈 나이 아닌가?
  • 김해영#fVyf
    2026.08.3109:55
    여기 좌편향된분들이 너무많네. 감방을 여러군데 증설 해야겠다 다 수용할라면~~
  • 늘해랑#dOgq
    2026.08.3109:52
    너같으면 가겠냐? 거기가면 너랑 한통석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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