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김서연과 공개연애 중인 김도윤 저격 “힘 너무 없어” (사당귀)

정지선, 김도윤 셰프의 자존심을 건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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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0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이하 ‘사당귀’)에서는 정지선 셰프가 ‘흑백요리사’ 출신이자 미쉐린 가이드 3연속 1스타에 빛나는 김도윤 셰프와 만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정지선 셰프는 멜젓을 곁들여 먹는 삼겹살을 구워낸다. 이를 본 전현무가 “내가 정지선보다 맛있게 만들 자신 있다”라며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인다고. 급기야 그는 “삼겹살 요리를 하면서 꽈리고추를 안 넣는 건 말도 안 된다. 정지선은 요리의 ‘요’ 자도 모른다”라며 훈수를 둬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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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열애 사실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김도윤 셰프는 사랑꾼 면모를 뽐낸다. 하지만 김도윤 셰프는 정지선 셰프가 거뜬히 드는 가마솥 뚜껑이 무겁다며 끙끙댄다. 이에 전현무가 “힘이 너무 없네”라며 열애 중인 김도윤 세프를 걱정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유튜브,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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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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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frt
    2026.08.2922:47
    뭐 이런것도 기사라고, supple는 옮겨서 재탕하냐 ㅠㅠ / 차라리 네팔 관련 정보를 기사화 해라
    • 익명
      2026.08.3000:52
      연예팀에서 사회기사 나오나? 너가 그럼 쓰면 되겠네
    • 정우진#ZudS
      2026.08.3009:59
      bifrt씨누군지는모르지만 사회기사안나온다는거에 찬성
  • sugar ball#eVyx
    2026.08.3013:50
    전현무는 아나운서답지않게 너무 막말을 한다. 어쩔땐 불편할정도로. 기안84한테도 방송에서 막말하고, 아무리 친하다고는 하지만 시청자가 보고있는데, 너무 선을 넘을때가 많다. KBS아나운서 김동건님이 방송에서 한번 돌려 지적을 했는데 모르나보다. 끼와폐는 알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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