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영(50세)이 부친상을 당했다.

8월 29일 소속사 지담미디어 측은 이날 이민영의 부친상 소식을 전하며 가족들과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민영의 연인이자 소속사 대표인 안형조 대표도 상주 명단에 사위로 이름을 올리고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31일 오전 9시 20분에 엄수된다.
한편, 아역배우 출신인 이민영은 지난 1994년 MBC 공채 탤런트 23기로 선발되면서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짝’, ‘부모님 전상서’, ‘토지’, ‘사랑과 야망’, ‘결혼작사 이혼작곡’, ‘고려 거란 전쟁’, ‘퍼스트 레이디’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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