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항사 승무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신보라는 지인과 함께 해외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업스타일링 헤어스타일에 시원하면서도 페미닌한 무드의 민소매 톱을 소화한 신보라는 깊게 파인 넥라인 사이 볼륨감을 자랑했다.
이를 본 구구단 나영은 "옷 여며요"라며 옷 단속에 나섰고,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잖아", "예쁘고 귀엽고 다해 정말", "나 울어", "꾸준히 예쁘세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하나는 지난 2016년 걸그룹 구구단으로 데뷔해 활동했다. 2020년 팀이 해체된 후 배우로 전향해 본명 신보라로 활동했으나 2023년 웹드라마 '우리의 디데이' 이후 연예계 활동을 이어가지 않았다. 최근에는 SNS를 통해 외항사 승무원이 된 근황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