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연합뉴스) 임수정 특파원 = 뉴욕증시 3대 지수가 25일(현지시간) 반도체주 반등과 미 국채금리 하락세 속에 일제히 상승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60.24포인트(0.30%) 오른 53,577.40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4.40포인트(0.32%) 상승한 7,677.2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71.11포인트(0.66%) 오른 26,151.30에 각각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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