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터=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재매입) 규모 확대 발표로 국채 금리가 하락하며 소폭 상승 마감했다.
이날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9.65포인트(0.22%) 오른 53,463.05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6.22포인트(0.21%) 오른 7,707.9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41.38포인트(0.16%) 오른 26,331.09에 각각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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