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사진 속 장재인은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늘어뜨린 채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내며 셀카를 찍고 있다. 튜브톱 의상을 소화한 장재인은 군살 하나 없는 직각 어깨와 깊은 쇄골 라인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앙상한 팔뚝으로 뼈마름 몸매를 인증한 장재인은 은근한 볼륨감으로 반전 고혹미를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왜 이렇게 예쁘세요", "너무 마른 거 아닌가요", "완벽하잖아"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장재인은 지난 2010년 '슈퍼스타K2'를 통해 얼굴을 알린 뒤 같은 해 SBS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 OST 'Please'를 발매하고 본격 데뷔, 이후 싱어송라이터로 활약하며 입지를 다졌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재인장'을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는 한 달 만에 체중 7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장재인은 야식을 끊고 하루에 한 끼만 먹으며 필라테스나 요가를 했다고 감량 비결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