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잇
카리나가 패셔니스타 1위라니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요즘 스타일링이나 매력이 워낙 눈에 띄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빠져들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지드래곤이나 장원영처럼 개성 강하고 트렌디한 스타들을 제치고 상위권에 오른 걸 보니 카리나의 영향력이 요즘 정말 대단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네요 ㅎㅎ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약하는 모습만 봐도 대중의 워너비로 자리 잡을 만했다는 판단이 들어요.
예전에 패션에 관심이 정말 많았을 때가 떠올랐습니다. 옷 잘 입는 연예인이 착용한 아이템이나 스타일을 그대로 따라 사보기도 하고, 매일 아침 옷장 앞에서 어떤 조합으로 입어야 할지 한참을 고민하곤 했어요 ㅋㅋ 확실히 옷을 잘 입는 사람들의 스타일을 보면 괜히 옷장을 그대로 가져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더라고요. 뉴스 속 투표 주제를 보니 그때 느꼈던 감정들이 떠올라서 괜히 공감이 가기도 하고 재밌었어요.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진행한 옷장 뺏어 오고 싶은 패셔니스타 투표에서 카리나가 총 15퍼센트의 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는 내용이에요. 뒤를 이어 지드래곤이 13퍼센트로 2위, 장원영이 11퍼센트로 3위를 차지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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