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혜영이 ‘펀 런’에 애정을 드러냈다.

8월 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659회에서는 류혜영이 16년 지기 찐친 고경표와 산책하며 추억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과 ‘덩어리즈’ 구성환, 김신영, 이선민이 몸보신 코스를 즐기는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류혜영은 기안84, 민호, 배나라의 ‘찐 런’ 방송을 챙겨봤다고 한 후, “진짜 못 보겠더라”라고 솔직히 말했다. 평소 슬로 러닝을 즐기기 때문. 전현무는 “새 펀런 크루 혜영 회원님”이라며 류혜영을 반겼다.




민호가 류혜영과 대학교 동기라고 하자, 기안84가 “대학 나왔어? 고졸인 줄 알았어”라며 깜짝 놀랐다. 이에 민호가 “대학원도 나왔다”라며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민호는 대학 시절 류혜영을 떠올리며 “그때보다 지금이 더 어려졌다”라고 밝혔다.
한편, 리얼한 싱글 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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