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구 북구 40.9도…오후 1시 56분 기준

보트만 덩그러니
(경주=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2일 경북 경주시 안강읍 하곡저수지가 대부분 바닥이 드러난 체 메말라가고 있다. 농어촌정보 포털서비스에 따르면 인근 976㏊의 논밭에 물을 대는 하곡지의 이날 기준 저수량은 총저수량의 10%에도 못 미친다. 경주에는 최근 폭염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날도 폭염 중대경보가 내려졌다. 2026.8.2 mtkh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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