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점원 흉기로 찌르고 현금 훔친 남성…경찰에 자수

현금 절도(PG)
[이태호, 정연주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새벽 시간대 편의점에 침입해 점원을 흉기로 찌르고 현금을 훔쳐 달아난 남성이 경찰에 자수했다.

28일 전북경찰청은 강도상해 혐의로 A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전 5시께 전주시 완산구의 한 편의점에 들어가 점원 B씨를 흉기로 찌른 뒤 계산대에 놓인 현금을 들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의 수사망이 좁혀오자 A씨는 이날 오전 10시께 전북경찰청에 찾아와 범행을 시인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를 체포한 상태"라며 "범행 동기 등을 확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war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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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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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2026.07.2812:09
    이래서 전라도 전라도 하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