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포토그래퍼 이상훈을 태그하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우디한 공간에서 거울에 비친 모습을 핸드폰 카메라에 담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시밀러룩으로 입은 두 사람의 센스있는 착장. 송혜교는 청바지에 흰 티를 입고 블랙 에코백과 블랙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주며 심플하면서도 남다른 패션 센스를 과시했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 6월 14년 동안 함께했던 소속사 UAA와 전속계약이 만료되었음을 밝혔다. 이후 오랜 스타일리스트의 남편이자 APP 출신 신재호 대표가 새롭게 설립하는 매니지먼트와 전속계약 체결을 밝히며 새 출발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