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갸루 도전. 색다른 경험이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금발 롱 헤어에 바이저 캡, 민트 컬러 크롭톱과 프린팅 미니스커트, 퍼 장식이 더해진 롱부츠를 매치한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일본의 한 개성 넘치는 매장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마치 패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손담비는 허리를 드러낸 크롭톱과 군살 없는 각선미를 자랑하며 4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인형 같은 메이크업과 자신감 넘치는 포즈가 어우러져 색다른 변신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월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지난해 4월 11일 첫딸 해이 양을 품에 안은 손담비는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64kg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47kg다"고 출산 후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