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시정발전 유공 시민 표창

지역사회 발전 기여·봉사 105명에 감사 전해

강기윤 창원특례시장(가운데)이 시정발전 유공 시민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특례시

창원특례시가 20일 올해 2분기 시정발전 유공 시민 105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창원특례시는 △지역 인재개발과 지속적 나눔을 실천한 기관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과 재난대응 역량 강화에 기여한 시민 △지역 주민 간 화합을 위해 힘쓰고 마을 발전에 기여한 시민 등을 선정해 감사를 전했다.

특히 한국GM 창원공장에 근무하는 한성식씨는 응급상황의 시민을 심폐소생술로 응급조치해 골든타임 확보에 결정적인 역할을 해 박수를 받았다.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한 수상자에게 감사드린다"며 "묵묵히 봉사를 실천한 분들을 지원하고 격려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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