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단 기간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호프'(HOPE)가 황동혁 감독과 배우 이정재, 정호연이 함께하는 스페셜 GV(관객과의 대화)를 마련한다. [감독/각본: 나홍진 | 제작: 포지드필름스 | 공동 제작: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주)웨스트월드 | 제공/배급: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호프'는 오는 7월 22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오후 6시 35분 상영이 끝난 뒤 황동혁 감독, 이정재, 정호연이 참석하는 특별 GV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세윤 작가가 모더레이터를 맡아 진행한다.
특히 세계적인 흥행작 '오징어 게임'을 통해 호흡을 맞춘 황동혁 감독과 이정재, 정호연이 한자리에 모인다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세 사람은 작품을 관람한 소감은 물론 촬영 비하인드와 캐릭터 '성애'를 완성하기 위해 정호연이 준비했던 과정 등 다양한 이야기를 관객들과 나눌 예정이다.
스페셜 GV 예매는 메가박스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진행된다.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마을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나타났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서 시작된다. 마을 전체가 긴장감에 휩싸인 가운데 상상하기 어려운 현실과 마주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국내외 언론과 평단, 관객들의 호평을 바탕으로 올여름 극장가 흥행을 이끌고 있는 '호프'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흥행 상승세를 이어가는 '호프'가 '오징어 게임' 주역들과의 특별한 GV를 통해 관객과의 소통까지 넓히며 또 다른 화제성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포지드필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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