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킬러들의 쇼핑몰2'은 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김혜준)이 살아 돌아온 '진만'(이동욱)과 함께 ‘바빌론’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
김혜준은 "시즌1에서는 그저 살아남는 것에 집중했다면, 시즌2에서는 '가만히 있으면 내 주변이 다치겠구나'라는 생각으로 본격적인 반격에 나선다"라며 캐릭터의 성장을 설명했다. 특히 액션 스타일에 대해 "시즌1에서는 맨손과 무에타이 액션이 주였다면, 시즌2에서는 총기 액션을 보여드릴 예정이다. 액션이 폭발할 것"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키웠다.
파트너 이동욱과의 호흡에 대해서는 "이전에는 둘이 함께 액션을 하거나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드린 적이 없는데 시즌2에서는 가능하다"라며 "삼촌을 잘 이해하지 못했던 지안이 점점 삼촌을 이해하고, 자기도 모르게 닮아가는 감정 변화를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여 깊어진 케미스트리를 기대케 했다.
한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2'는 오는 22일 1, 2회 공개를 시작으로 총 8부작 방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