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진태현 하차 인사 없이 자막 한 줄로 퉁쳤다 [투데이픽]





'이혼숙려캠프' 측이 진태현의 마지막 인사도 없이 자막 한 줄로 작별 인사를 퉁쳤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 92회 말미에는 가사조사관 진태현의 하차 소식이 자막으로 전해졌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연예 장다희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조회 158 스크랩 0 공유 0
댓글 0
댓글 정렬 옵션 선택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