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민 취업진로처장, 이길여 총장 격려 서신 및 기념품 전달

이날 행사는 AI 시대를 이끄는 산업 현장에서 역량을 펼치며 모교의 이름을 빛내고 있는 동문들을 격려하고, 모교와의 유대 및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전성민 취업진로처장을 포함한 대학 관계자들이 네이버 재직 동문과 오찬을 함께하며 현장 경험과 근황을 나눴다. 전 처장은 이 총장을 대신해 동문들에게 총장 명의의 격려 서신과 기념품을 전달했다.
이 총장은 격려 서신에서 "네이버에서 미래를 열어가는 여러분이야말로 자랑스러운 가천대학교의 인재"라며 "전문성과 창의성으로 네이버의 엔진이 된 여러분은 우리 대학의 큰 자부심이자 후배들이 가장 닮고 싶은 든든한 이정표"라고 격려했다.
이어 "가천대학교도 AI 중심대학으로 도약하며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 전반을 AI 중심으로 혁신하고 있다"며 "학생과 동문의 성공이 곧 대학의 성공이라는 신념 아래 여러분의 도전과 성취를 언제나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가천대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동문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현직 동문과 재학생을 연결하는 멘토링과 진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동문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네트워크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