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 아이브스 "AI 혁명 아직 초기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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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에서 '기술주 분석의 달인'으로 불리는 댄 아이브스 요크빌 아이브스앤코 파트너는 현지시간 16일 블룸버그에 출연해 "인공지능(AI) 혁명이 아직 초기 단계에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아이브스 파트너는 "나는 지금이 일시적인 긴장의 순간일 뿐이며, 어떤 면에서는 딥시크 사태와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앞으로 5~7년 동안 지금보다 10배는 더 많은 AI 모델이 등장하게 될 것"이라며 "하지만 현실은 이 세상이 앤트로픽과 오픈AI의 무대이며, 다른 모든 이들은 그들에게 집세를 내고 있는 형국이라는 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아이브스 파트너는 "승자와 패자가 갈릴 것"이라며 "결국 AI의 잘못된 편에 서게 되는 기업들이 나올 것이고, 현재 일부 주가에는 그러한 불안감이 반영돼 있을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하지만 중요한 것은 우리가 여전히 AI 혁명의 3이닝(초기 단계)에 있다는 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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