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인당 GDP 3만9천달러 추산…5년만에 최대증가

올해 한국의 1인당 국내총생산, GDP가 4만달러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정경제부와 한국은행, 국가데이터처는 올해 한국의 1인당 GDP가 3만 9천164달러로, 지난해보다 7.6% 증가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이는 지난 2021년 이후 5년 만에 가장 큰 증가폭입니다.

올해 연평균 달러-원 환율이 1456.1원을 밑돌 경우, 사상 처음으로 4만달러를 넘어설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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