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무, 레바논 대통령 만나 이스라엘 평화합의 논의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조셉 아운 레바논 대통령과 만나 이스라엘과의 평화 합의 이행 상황을 논의했습니다.



미 국무부는 성명을 통해 "루비오 장관이 레바논 정부의 헤즈볼라 무장 해제와 테러시설 해체 추진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미국의 중재로 맺은 3자 평화 합의의 성공적인 이행을 지원하고 레바논의 경제 회복 등 노력을 뒷받침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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